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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발달장애 직업] 고용공단 부산본부 발달장애인 카페 8명 채용

한국발달장애아동센터
2021-05-06
조회수 196


1. 핵심내용

- 발달장애인 전용 체험형 직업훈련기관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 훈련생으로 구성된 부산 해운대구 청년채움공간 카페가 

  4월 27일 오픈함.

- 채용된 훈련생 8명은 사전 직업 훈련을 거쳐 2개월간의 현장 적응훈련을 이수한 발달장애인들임.

- 장애인고용공단은 훈련비용을 전액 국비로 지원했으며,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위해 근로지원인 및 보조공학기기 등도 지원할

  예정임.

- 특히 청년채움공간 및 카페는 한국철도공사에서 부지를 지원하고, 해운대구 예산을 통해 시설을 마련했으며, 부산경영자총협회에서 위탁운영하고 

  있음.

- 공단 부산지역본부 이효성 본부장은 “발달장애인이 다양한 기관간 협업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전문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게 되어 매우 

  기쁘다”며 “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운 시기지만, 약점보다는 강점을 보는 눈을 통해 청년장애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공단에서도 

  더욱 노력하겠다”고 말함.


2. 의견

약점보다는 강점을 보는 눈을 길러 스스로의 자립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합시다.


3. 출처

1) 내용출처 : 고용공단 부산본부 발달장애인 카페 8명 채용 – 국민일보

2) 원문링크 : 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5786953&code=61121111&cp=nv


4. 관련 이미지

이미지 출처: 언스플래쉬 (UNSPLASH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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