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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발달장애 사회] '발달장애인 소통·사회적응 공간' 미라클쉼터 개소 …카페형식

한국발달장애아동센터
2021-05-11
조회수 220


1. 핵심내용

- 광주지역 발달장애인들이 소통하고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 형식의 쉼터가 한 병원의 물밑 후원을 통해 문을 열음.

- 광주장애인부모연대는 미라클의원과 모앤미라클이 3차례에 걸쳐 1500만원을 지원해 '미라클쉼터'를 개소했다고 밝힘.

- 북구 신안동의 한 건물 7층에 마련된 쉼터는 132㎡ 규모로 카페형식의 공간과 발달장애인·부모가 요리를 할 수 있는 공간 등으로 구성되었으며, 

  학교 졸업 이후 갈 곳이 없는 발달장애인들의 휴식과 소통, 사회적응을 위한 교육, 다양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됨.

- 광주장애인부모연대 김유선 회장은 "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복지관 등이 문을 닫아 7000여명의 지역 발달장애인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도 

  줄었다"며 "힘든 시기에 후원금이 더해져 쉼터를 개소할 수 있었다"고 말하며, 이어 "쉼터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 

  기대한다"고 덧붙임.


2. 의견

소통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.

장애 비장애가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으로 보다 건강한 적응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.


3. 출처

1) 내용출처 : '발달장애인 소통·사회적응 공간' 미라클쉼터 개소 …카페형식 – 뉴시스

2) 원문링크 : https://newsis.com/view/?id=NISX20210429_0001425047&cID=10201&pID=10200


4. 관련 이미지

이미지 출처: 언스플래쉬 (UNSPLASH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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